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4-26 00:46:50
기사수정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전정수)는 지난 21MG별내새마을금고(이사장 남경우)와 함께 별내동·면 소외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진행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별내동·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별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욕구 조사를 진행하며 맞춤형 생필품이 담긴 꾸러미를 지역 여성대학 봉사자와 함께 1:1로 전달해 매월 1회 안부 확인, 말벗 서비스 제공, 주거 환경 및 생활 실태 조사 등을 실시하는 돌봄 서비스이다.

 

MG별내새마을금고 남경우 이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 내 소외계층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양 기관의 업무 협약에 따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의 사회적 지지 체계를 형성하고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이번 달을 시작으로 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7457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