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 새마을지도자수성구협의회(회장:김연오)는 지난 12일 사랑의 옷 전달 행사로 모은 옷 20박스를 포장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새마을지도자수성구협의회(회장 김연오)는 지난 12일 이웃사랑공동체 운동 실천을 위한 사랑의 옷 전달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에 모은 사랑의 옷은 수성구 23개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집에서 입지 않은 옷을 회수 및 선별해 20박스를 포장하여 서울 노숙인시설협회 희망의 옷 사업단에 전달했다.
또한 수성구새마을협의회는 연중 수시로 사랑의 옷을 수거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