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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11 19: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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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3월 초부터 신중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에게 찾아가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동 매니저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동 매니저는 1년 이상 관련 업무 종사 경력이 있는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사회복지사 또는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있는 양평군 관내 주민으로, 홀로 계시는 통합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이성희 문화복지국장은 전문 경력을 소유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동 매니저 활동으로 신중년의 경력형 일자리 창출과 지역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건강관리와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집에서 건강하게 지내도록 주거, 의료, 요양 돌봄 등의 서비스를 맞춤으로 지원하는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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