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 2022년 ‘동구 창업 연결고리 사업’을 통해 동구의 청년창업기업을 지원하기로 한 것.
○ 동구에서 창업 7년 이내의 청년기업가를 대상으로 하며, 연 1천500만원의 사업화자금과 6개월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교육을 지원한다.
○ 올해 교육을 성실히 이수할 경우 2023년에 신규 채용하는 청년의 인건비 연 2천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 동구청은 공개모집과 서류심사, 발표심사를 거쳐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및 구강용품 정기구독 서비스, 식품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14개 기업을 선정했다.
○ 5일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선정된 청년창업기업가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개인 기업 차원뿐 아니라 동구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 배기철 동구청장은 “청년창업의 성공적 선례를 만들어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지역 청년들이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생태계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