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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03 00: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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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은 최근 무안경찰서, 무안군새마을회(유해환경감시단)와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됐으며, 캠페인 참가자들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업소 19개소를 대상으로 유해환경 지도점검 활동을 펼쳤다.

 

또한 학교 인근과 유해업소 밀집지역의 청소년 유해광고물 정비는 물론 음식점, 편의점, 술집 등을 대상으로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스티커를 배포하는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박윤수 주민생활과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속적인 캠페인과 단속을 실시함으로써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전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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