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 으뜸새마을금고(이사장 장태훈)는 3월 23일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비산2.3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20kg 50포를 기탁하며 훈훈한 소식을 알렸다. 백미 50포는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 전달하여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덜어내 부뚜막 단지에 모아뒀다가 남을 도왔던 십시일반 정신을 되살리기 위하여 마련된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으뜸새마을금고는 해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장태훈 이사장은 “쌀쌀한 겨울이 지나고 꽃이 만개하는 봄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분들에게 조금의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으뜸새마을금고에서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이광호 동장은 “으뜸새마을금고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지역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며 “다가올 봄기운보다 더 따뜻한 소식을 전해주신 으뜸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