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여성단체협의회 미나리 판매 행사 개최
(2022. 3. 19. ~ 20.)

○ 대구 동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해진)는 지난 19~20일 이틀간 봉무공원 단산지(대구 동구 봉무동) 일대에서 팔공미나리 농가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〇 이 행사는 동구여성단체협의회원, 시농업인단체협의회원 등이 참여했으며, 팔공미나리 판매와 함께 아양아트센터가 준비한 버스킹 공연도 함께 진행돼 볼거리도 제공했다. 주민들에게 팔공산 미나리를 홍보하고 판매하는 등 농가 살리기에 앞장서 큰 호응을 얻었다.
○ 이틀간 진행된 행사에서 팔공 미나리 3000단을 판매해 2,400만원의 농가 수익을 거뒀다.
○ 배기철 동구청장은 “코로나 극복을 위해 애써주신 동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지역 농가를 살리기 위해 동구청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