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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16 18: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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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소보면 분회는 지난 15일 관내 식당에서 이사회 임원들이 모인 가운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앞으로 4년을 이끌어 갈 신임회장단을 선출했다.


신임회장에 남술채, 남성부회장 은남기, 여성부회장 신윤숙, 총무는 서순규가 선출되었다. 신임 회장단 취임은 오는 325일 소보면사무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회원 모두의 열망에 힘입어 앞으로 4년간 소보노인회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신임 회장(남술채)이임하는 신진균 회장님이 소보 노인회 발전을 위하여 많은 일을 했다고 노고를 치하하며, “소보노인회 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소보면의 어른으로써 부끄럽지 않고 모범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임 회장(신진균)소보면 노인회를 4년간 이끌어 오면서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여기 계신 이사분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큰 과오없이 임기를 끝낼 수 있어 고맙다고 전하며 새로 취임하는 남술채 회장에게는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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