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2-24 13:49:42
기사수정




무안군수 출마예정자인 최옥수 전 무안군산림조합장이 출판기념 저자와의 만남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옥수 전 조합장은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안읍 무학교회 1층에서 시련의 가면을 쓰고 오는 축복출판기념 저자와의 만남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방역조치를 준수하기 위해 워킹스루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책을 구입하거나 사인을 받고 지나가는 형식이다.

 

최 전 조합장의 저서는 22개의 인생 스토리로 구성되었으며, 유년시절부터 현재까지 좌절과 실패, 도전과 성취 등 인생 역경을 담았다. 학창시절 책과 연필을 놓고 가족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육군사관학교 진학을 포기해야 했던 청소년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농업에 헌신했던 청년기와 무안 명품 항토를 활용한 황토펜션을 건립해 무안 관광산업 활성화와 경제활성화를 위해 고군분투했던 노력도 세세히 기록되어 있다. 또 언론인으로서의 경험과 여정, 지방선거 참여와 산림조합장 선거 출마 등을 화보와 함께 진솔하게 담았다.

 

각계에서도 최 전 조합장 출판기념회 추천사를 보내왔다. 이원욱 국회의원은 최옥수는 창의적인 패러다임과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미래가 더 기대되는 인물”, 노무현 정부 청와대 정찬용 전 인사수석은 무안양파처럼 다재다능함으로 둘러싸여 있다고 호평했다.


김회재 국회의원은 각종 사진과 자료를 꼼꼼히 기록하고 수집해 온 열성에 박수를 보낸다고 했으며, 전 한미연합부사령관 김병관 대장은 걸어온 길을 티끌하나 숨기지 않고 보여주는 진솔함이 느껴지는 책이라고 극찬했다.


구회근 서울고법 부장판사는 힘들고 지칠 때 시련의 가면을 쓰고 오는 축복의 일독을 권한다고 추천했다.

 

한편, 최옥수 전 조합장은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위 위원과 무안군상공인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무안한옥리조트 대표이사, 호남일보 대표이사, 민주당 전남도당 축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7309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