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새마을금고-사랑의 좀도리 운동」 신암3동에 백미 20kg 15포 기탁
(2022. 2. 21.)
○ 신암3동 동구새마을금고(이사장 심정섭)는 지난 21일, 동구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0kg백미 15포(100만원 상당)를 신암3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 동구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1년간 모금해온 백미를 매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등 나눔 문화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 15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심정섭 이사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좀도리 운동에 동참해주신 많은 회원 분들과 도움을 주신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 이 나눔 운동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더욱 힘든 시기를 맞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추운 마음이 한결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최은선 신암3동장은 “매년 뜻깊은 행사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나눔 활동을 펼쳐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후원해주신 백미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