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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07 21: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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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장로교회(담임목사 김진)에서는 지난 126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해피나눔성금으로 스팸 100세트(2,583천원 상당)를 기탁했다. 양평장로교회는 매년 명절에 사랑의 연탄모으기 성금 전달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 목사는 지역에서 오래된 교회로써 지역을 잘 챙기는 것 또한 교회의 임무라고 생각한다, “지역사회 이웃들이 춥지 않게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동절기 추위와 코로나19, 오미크론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과 함께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분 한분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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