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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8-26 14: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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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하남지회(회장 김영철)는 지난 25일 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미사리 시민가요제‘ 예선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가요제 예선은 지난1일부터 23일까지 접수를 받아 남녀노소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수 못지않은 숨은 노래실력을 뽐내 심사위원을 당황케 했다.

본선진출자는 ‘안개낀 장춘단 공원’을 맛깔 스럽게 부른 최하영(덕풍동) 등 16명이 확정돼 10월5일 시청광장 특설무대에서 다시 한번 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올 해로 3회째를 맞는 ‘미사리 시민가요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고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지닌 지원자가 늘어나 본선에서 누가 영광의 대상을 차지할지 기대 된다.

한편 지난해는 ‘기억속으로’를 부른 신성실(덕풍동)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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