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2-03 20:58:13
기사수정



대구 서구는 지난 11950대 중반의 한 여성이 이름 밝히기를 한사코 거부하며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재단법인 서구인재육성재단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는 이번 후원금이 서구의 교육발전 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줄 수 있어서 기쁘고 이번을 시작으로 차후에도 공부하고 싶은 어렵고 힘든 청소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다.”고 뜻을 밝혔다.

 

기탁받은 후원금은 성적우수, 저소득 주민자녀, 특기, 모범생을 위한 장학사업과 교육여건 개선, 명문학교 및 지역 인재육성, 방과 후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교육국제화 지원 사업을 위한 교육발전 사업으로 서구 31개교에 지원될 계획이다.

 

류한국 ()서구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최근 감염병 확산으로 힘든 시기에 서구의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소중한 뜻을 전해주신 익명의 기부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7251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