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2-03 20:56:51
기사수정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직하거나 휴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대구형 희망플러스 일자리(공공근로) 사업 및 지역방역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13일부터 110일까지 신청자수 1,002명이 몰려 330명을 참가자로 선발했다. 선발기준은 취업 취약계층 여부, 소득과 재, 실직기간, ·폐업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근로기간은 27일부터 429일까지이며 지역 및 생활방역 취약지역 환경정화 공공서비스 지원 정보화추진 등의 사업에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한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준수 등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지침 사항을 준수해 실시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공공일자리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7251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