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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26 23: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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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회장 권용욱, 이인숙)는 설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관내 저소득 150세대에 사랑의 떡국 떡과 사골국을 전달하였다.


이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미크론으로 확진자가 늘어나는 요즘 명절이지만 자식들의 방문도 힘든 상황이라 다함께 모여 식사는 못하지만, 고유의 명절을 기념하여 정성스럽게 끓인 사골국과 떡국 떡, 나박김치를 준비하여 어르신들이 쉽게 끓여 드실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김일 생연2동장은 이웃사랑에 항상 모범이 되는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새해를 맞아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생연2동 새마을 남·녀지도자는 어려운 이웃돕기, 독거노인 밑반찬 지원,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각종 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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