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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19 20: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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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회장 김문룡)는 북구여성협의회(회장 김철숙) 주관으로 118() 설맞이 꾸러미 100세트를 북구 관내 소외계층 및 탈북민, 다문화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북구지회 소속 각동 여성회장들이 자비 230만원을 마련해 준비한 것으로 떡국떡 2.5kg, KF94 마스크 50, 라면 세트 및 김 세트로 구성된 꾸러미를 각 세대에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했다.


김철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코로나19에 지쳐있지만 모두 힘을 내 희망찬 2022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문룡 회장은 가족의 정이 더욱 그리운 설 명절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며, 꾸러미를 손수 포장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여성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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