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서장 박성수)는 경찰 협력단체 회원이 1일 지구대장이 되어보는 “역지사지(易地思之) 1日 명예 지구대장 체험 1警1協(1경1협)“ 행사를 실시하여 주민과 소통하는 치안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눈높이 공감치안 실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3일 경찰발전위원회 회원들이 체험행사에 참여하여 김성근 위원장은 하남지구대장으로, 석철호 고문은 덕풍지구대장으로 1일 명예대장으로 위촉, 지구대 상황근무, 관내 합동순찰과 취약지 점검 및 112신고사건 처리 등 체험근무를 실시했다.
하남서에서는 매월 2, 4째 화요일 경찰서 협력단체 회원들 대상으로 ‘서로의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자’는 의미의 역지사지 1일 명예 지구대장 체험근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협력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이를 매개로 일반시민들의 치안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역지사지(易地思之) 1일 명예 지구대장
- 본서 각과 협력단체 회원들 함께 “처지를 바꾸어 생각해보자는” 뜻과 같이 1日 지구대장 역할로 1警1協(1경1협) 취약지역 합동순찰 및 지역치안 파트너십 강화 목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