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 삼영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재광)는 1월 12일(수) 관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성희)를 방문하여 노곡동과 사수동의 저소득 주민을 위해 라면 110박스를 전달했다.
○ 김재광 회장은 “삼영초등학교의 뿌리가 되는 노곡동과 현 소재지인 사수동의 저소득 주민을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후원을 하게 되었으며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희 동장은 “매년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삼영초등학교 총동창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받은 라면은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삼영초등학교 총동창회에서는 관문동을 시작으로 무태조야동 조야분소와 노원동 경로당 등을 추가로 지원하여 나눔 문화를 실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