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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8-12 13: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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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대구 동구청(복지정책과)에서는 2013년 8월 12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위하여 『자활인 탈・수급을 위한 취・창업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


O 이번 교육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의 근로의욕 증진과 자존감 회복 등을
통한 자활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소친절교육, 취․창업 아카데미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O 특히,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자립지원 직업상담사 서애승씨가 직접 나선다. 자립지원직업상담사가 직접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나날이 복합적이고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에 발 맞춰 동구가 타 구․군보다 한발 앞선 차별화된 복지서비스로
대응하여 자활근로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각오다.

O 한편, 서애승 직업상담사는 기존 동에서 해온 자활역량평가를 비롯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자활상담으로 자활사업 참여자의 맨토역활을 수행,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가중된 업무를 덜어주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O 동구청은 올해 3월 기초생활수급자 등 일을 통한 취약계층의 자립 및 탈 빈곤 지원업무를 수행하는 자립지원 직업상담사를 배치․운영, 이를 통하여 취업대상자의 욕구, 능력, 조건 등을 토대로 대상자별 맞춤형 자립계획을 수립하고 취업지원을 위한 유형별 직업상담 전략 및 사례를 통한 현장성 있는 맞춤형 고용·복지서비스를 실시하여 집중·체계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O 이재만 동구청장은 “올해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취업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복합적이고 다양한 복지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저소득층의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일을 추진, 자립능력 향상과 탈빈곤 지원에 역점을 두어 앞으로도 보다 많은 저소득층의 역량강화와 안정적인 일자리로의 진입을 지원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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