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서장 박성수)는 8월 6일 해병대전우회 및 자율방범연합회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 및 공원치안 확보」를 위해 「1단체 1공원 담당 ’반올림‘ 협약식(MOU)」을 하였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일탈·비행이 빈번히 일어나는 공원의 치안을 확보, 안전한 공원 환경을 ‘반올림’하여 공원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자율방범대와 해병대 전우회 등 여러 단체가 참여하여 1단체 1공원 전담, 경찰과 함께 청소년 비행과 학교폭력․성폭력 등 범죄예방을 위한 집중순찰을 실시한다.
하남서는 이번 「반올림 업무협약」체결로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협력치안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더욱 강화된 치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4대 사회악 근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치안만족도 향상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