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 구암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남희)와 구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성상) 직원 일동은 12월 15일(수)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라면 48박스(6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 이날 전달한 라면은 구암동 통장협의회에서 마련한 성금(30만원)과 구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2021년 구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금(30만원)으로 구입 한 것이다.
○ 김남희 회장은“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분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 박성상 동장은“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관심을 가지고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통장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나누고자 하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 통장협의회는 매년 겨울, 사랑과 온정을 담은 나눔 후원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 48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