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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04 00: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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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면장 조수정)은 지난 1일 해야영농조합법인(대표 김기주)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위해 유기농 절임배추 900포기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김기주 대표는 현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매년 명절 때마다 현금, , 고구마 후원 등 지속적인 선행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조수정 현경면장은 연말을 앞두고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소중한 후원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후원받은 절임배추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김장김치로 담가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위기에 놓인 가정에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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