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자연보호대구중구협의회(회장 박노경) 회원 20여명은 지난 29일 신천에서 수질보전활동과 함께 탄소중립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협의회는 신천의 수질보전을 위해 부레옥잠을 식재하고 미꾸라지를 방사했다. 아울러, 생활 속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홍보·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행사에 참석한 류규하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한데 모인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신천에 대한 수질보전활동을 펼침으로써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향후 이어질 자연정화활동 및 탄소중립 실천에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한편, 자연보호대구중구협의회는 1983년 최초 설립되어 자연을 보호하고 아름다운 국토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자연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