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30일(화) 마포구청 집무실에서 보편적 평생교육 실천을 위한 단체장 온라인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30일 마포구청 집무실에서 ‘국가가 책임지는 평생교육’, ‘보편적 평생교육 실현’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챌린지에 동참했다.
마포구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원도시로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학습사회를 열어가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유 구청장은 지난 29일 정미영 부산시 금정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