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하남시지회(지회장 김진각)은 25일 오전 8시 시청앞 사거리에서 고유가 시대 여름철 전력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대중교통 이용하기’, ‘실내온도 26℃ 이상 유지’ 등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김진각 지회장은 “최근의 전력난 극복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에너지절약 운동에 하남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