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20일 선동 체육시설 내 리틀야구장에서 ‘제2기 리틀야구 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초등학생 35명이 참여하는 이번 야구교실은 매주 토요일 8주간 운영될 예정으로 강사에는 하남시 리틀야구단 감독이며 롯데 현역선수 출신의 현남수 감독이 지도한다. 이교범 시장은 이날 관계자를 격려하며 “야구인의 저변 확대와 짜임새 있는 야구교실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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