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18일 농협하남시지부 대회의실에서 ‘학부모 식생활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학부모 식생활교육’은 지난 6월 13일 ‘자연건강, 자연치유’를 주제로 한 생명농사 이야기, 미니화분 텃밭 만들기를 시작으로 6회에 걸쳐 친환경 먹거리와 식생활 개선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이번 교육을 수료한 참여자 40명은 교육 회수를 늘려줄 것을 요청해 이번 달 25일 친환경 농수산물 납품·유통업체를 견학할 예정이다.
이교범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교육을 통해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올바른 식습관 실천으로 학생들의 평생건강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