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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11 0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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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창심)는 최근 유원지와 도로변 유휴지주변 화단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 45명은 홀통 유원지와 도로변 유휴지에서 풀베기, 제초작업을 실시했고 겨울화초인 꽃양배추와 겨울팬지 약 5,800여 본을 식재했다.

 

박창심 부녀회장은 아름다운 현경면 만들기에 새마을부녀회가 참여하게돼 무척 기쁘다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계절화단 조성과 주변 환경 정비에 힘써 아름다운 현경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수정 현경면장은 바쁜 농번기철임에도 불구하고 겨을 화단 조성을 위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겨울 화단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주민들에게 치유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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