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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08 23: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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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산하 의왕시진로지원센터 꿈터는 자유학년제 진로프로그램 강사 양성과정수료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트렌드, 인공지능(AI)’을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진로정보제공 및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지난달 18일부터 3주간(30시간) 실시됐다.

 

프로그램은 미래변화 트렌드 이해하기, 인공지능과 함께 협업하는 미래사회, 인공지능을 진로설계에 활용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을 통해 총 21명의 강사가 배출됐으며, 수료생들은 의왕시진로지원센터 진로교육강사로 등록돼 앞으로 관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이론교육과 실습 등 강의에 필요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갖출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을 청소년들에게 나눌 수 있어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로지원센터 관계자는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진로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좋은 활동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의왕시 청소년들의 진로설계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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