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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08 22: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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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문화복지센터에서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결사 반대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는 국토교통부의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서 광주 민간공항 이전을 군공항 이전과 연계 추진하겠다는 계획안 확정·고시에 따른 현경면 새마을부녀회의 광주 군사공항 무안 이전 결사반대 결의 다짐이다.

 

결의대회에 참여한 45명의 부녀회원들은 국방부 소관인 군공항 이전 문제를 국토교통부에서 민간공항과 연계 추진한다고 확정 고시한 것은 일방적인 처사다라며 한 목소리를 냈다.

 

박창심 부녀회장은 무안군민의 생존권과 행복추구권을 침해하고 지역갈등을 부추겨 혼란만 키우는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사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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