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심정사(법안 스님)는 지난 12일 사회공헌 사업 일환으로 백미 10kg 100포(30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전달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오른쪽 안심정사 법안 스님)
안심정사(법안 스님)는 지난 12일 사회공헌 사업 일환으로 백미 10kg 100포(30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안심정사는 지난 4월부터 백미(총 900만 원 상당)를 후원했으며, 매월 백미 100포를 후원할 예정이다.
수성구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백미를 어려운 이웃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우리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