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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7-04 16: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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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은 지난 4일 운암지 수변공원에서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배광식 부구청장 및 안전모니터봉사단원, 자율방재단원, 공무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벌였다.
주요내용으로는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홍보와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담고 있는 홍보 전단지 약 500매와 태풍, 호우로 인한 주택 파손 등에 대비하기 위한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 물티슈 300여개를 주민들에게 배부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배광식 부구청장은 “여름철 물놀이를 할 때 불의의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주민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직접 홍보전단지를 행락객들에게 배포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기영 북구안전모니터봉사단 단장도 “여름철 물놀이를 할 때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고 소중한 생명은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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