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범 시장은 29일 오전 지난 28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까지 갑작스런 폭우로 수해 피해가 발생한 덕풍동 447번지 일대 반지하 가구 수해복구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이 시장은 수해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신속한 복구 및 수해피해 주민들의 긴급구호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또한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나선 적십자봉사회, 패트롤맘, 특전사 병사 등 50여명을 격려하며 했다. 현장 점검에는 오수봉 시의장도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