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3-06-28 14:27:13
기사수정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관내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취․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여성 수강생을 모집한다.

연령별, 수준별로 강의를 구성하고, 수강을 마친 후에는 취업연계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인 구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분기에 프로그램 수강을 끝낸 사람 중 약 60%가 취업에 성공하는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사)여성자원금고 경제교육센터(마포구 신수동 31-1 신서강빌딩 9층 지하철 6호선 대흥역 1번 출구)에 프로그램 운영을 맡겼다.

오는 7월 8일부터 9월 13일까지 진행할 수업으로는 자기주도학습 코칭 지도사, 아동급식 조리사, 베이비 시터 과정이 있으며 과목에 따라 15~20여명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마포구에 사는 여성 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마포구가 전액 지원하지만, 재료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여성자원금고 HRB경제교육센터(1588-1916, 3142-4131~3)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690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