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9-09 22:03:10
기사수정



동두천시는 송내동양주 하패리 연결교량을 오는 916일 임시개통 한다고 밝혔다.


송내동양주 하패리 연결교량은 동두천시와 양주시에서 공동 추진 하는 사업으로, 양 시가 사업비 150억원을 공동 분담하여 길이 139, 25규모로 금년 10월 완공 목표로 추진해 왔다.


이 교량이 개통되면서 송내동에서 국도3호선 대체 우회도로를 이용하기 위해 가까운 은현나들목을 두고 봉양나들목까지 돌아가야 하는 불편이 해소되게 되었다.


당초 준공일은 20211015일 예정이나 추석 전 동두천시 및 양주시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번에 임시 개통하게 된 것이다

 

시 관계자는 금회 교량 개통으로 국도3호선에서 봉양나들목으로 진입하려는 차량을 은현나들목으로 분산시켜 교통 혼잡 및 물류비 절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687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