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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6-17 16: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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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7일 -- 전라북도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17일 전주코아 리베라 호텔에서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도내 여성중소기업인의 사기진작과 의견수렴을 위한 여성경제인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완주 지사과 여성경제인협회 송기순 지회장을 비롯한 도내 여성CEO 등 60명이 참석하였고, 전북경제 활성화 및 여성기업 육성지원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완주 지사는 이 자리에서 “도는 여성기업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기업이 필요한 공공구매 및 판촉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맞춤형 인력 양성·발굴 지원, 기업의 일하기 좋은 환경 개선, 중소기업 R&D 사업 지원 등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지사는 “공감과 소통 능력이 뛰어난 여성리더십이 사회적인 화두가 되고 있는 시대에 여성경제인이 시대의 변화를 선도해 경쟁력 있고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여성기업이 늘어나야 우리 전북 경제가 더욱 발전하고 우리 아들 딸들에게 더 좋은 일자리를 줄 수 있다”고 격려했다.

송기순 회장을 비롯한 여성경제인들은 “전국 여성 CEO경영연수 성공적인 개최, 여성기업 공공구매 상담회 참가 확대 등 전라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좋은 여성기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BUY전북상품 지정, 우수제품 판촉지원사업 등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뿐만 아니라, 기업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경제관련 유관기관과 협조, 제안사업 중앙부처 건의 등 여성기업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전라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jeonbuk.go.kr
전라북도청 소개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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