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8-19 22:16:59
기사수정




무안군 해제면(면장 이혜향)은 최근 아름다운 고장만들기 일환으로 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차상진)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애순) 소속 봉사자 20여명이 관내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 등 가로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도리포 지역을 시작으로 도로변 풀베기 작업에 나섰으며, 이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보행자들의 원활한 통행과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가능해져 교통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차상진 새마을협의회장과 강애순 부녀회장은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풀베기 작업에 참여해주신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깨끗한 해제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향 해제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지역을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과 부녀회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해제면의 미래가 밝다고 전했다.

 

한편 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환경보호 활동, 복달임 행사, 김장나눔 행사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680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