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8-17 21:44:17
기사수정




양평군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대석)에서는 지난 13일에 코로나19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장애인 27가구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장바구니사업을 추진했다

찾아가는 장바구니사업은 작년에 이어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실시로 복지위기가구인 재가 장애인에게 필요로 하는 물품을 사전에 전화로 주문받아 구입 후 전달해 주는 사업이다.

 

이날 양서면 협의체 나눔지원분과 위원 10명은 21조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대리로 구입한 물품을 안전하게 전달한 후 각 가정에 문자 또는 유선으로 안부도 확인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학생의 조모는 몸이 불편한 손녀를 돌보느라 외출이 어려워 필요한 식재료를 사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보내줘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최대석 양서면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확진자가 많아지는 요즘 비대면이라도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가족을 돌보는 것처럼 함께해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서면에서는 폭염과 코로나19로 지친 복지위기가구 모니터링을 위해 정기적으로 찬찬이 돌봄반찬지원, 1:1 멘토링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6794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