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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13 19: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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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개군면(면장 이경구)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20개리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복지상담 및 홍보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개군면 복지팀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기간이 지속됨에 따라 유선 상담 및 우편 발송 등의 비대면 조사 방법을 병행하고 있으며,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주민제보를 상시로 접수하고 있다.

 

마을회관에서 만난 한 어르신은 어떤 혜택이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신청할 생각조차 못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어서 고맙다덕분에 다양한 복지정보를 알 수 있었고 이웃들에게도 전해줘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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