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지회장 김재용)에서는 지난 30일 오후 3시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이종화 북구청장과 연사(초등학교 10명, 중학교 1명), 학부모, 주민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0회 자유수호 웅변대회 북구 예선대회』를 개최하였다.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평화통일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실시하는 『자유수호 웅변대회』는 국내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가진 대회 중 하나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민족화해협력방안과 올바른 통일의 길을 제시하는 참가자들의 발표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태전초등학교 6학년 강송정 학생과 관음중학교 3학년 임지은 학생은 6월 11일 낙동강 승전기념관에서 열리는 대구 예선대회에 북구 대표로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