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8-03 23:33:45
기사수정




무안군(군수 김산)은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조성 및 건전한 치매돌봄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치매파트너 연계로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치매파트너 사업에는 치매파트너 양성 및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등이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단체나 개인이 무안군치매안심센터에 해당사업 참여 신청을 한 후 온라인·오프라인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최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참여한 단체는 운남농협이며, 치매안심가맹점으로는 ‘CU무안현경점이 참여하였다. 앞으로 두 곳은 전 구성원이 일상에서 치매환자 배려하기, 치매 인식개선 정보전달하기 등 다양한 치매극복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김산 군수는 치매파트너 사업의 확대를 통하여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가 지역사회 내에 빠르게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6754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