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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03 22: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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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면은 지난 7월 한 달간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순회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5일 대심2리 경로당에서 시작된 점검은 30일 신원3리 경로당 점검을 끝으로 관내 36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지도·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지도·점검은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른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와 보조금 운용실태 사전점검, 복지서비스 책자 및 방역용품 전달, 홍보와 건의 사항 수렴으로 이루어졌다.

 

현장에는 양서면장, 복지팀장, 담당 주무관을 비롯하여 각 경로당 노인회장과 사무장이 참석했고, 더위를 식히기 위해 경로당에 나와 있는 어르신도 관심을 갖고 참석했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어르신들이 다시 경로당에 모여 더위를 식힐 수 있어 참으로 다행이다고 전하면서,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폭염도 이겨낼 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서면에서는 이번 지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경로당 운영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노인회장과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는 등 경로당과 소통하며 청렴 적극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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