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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01 01: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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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정동균)은 개군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한장희, 최종임)에서 29일 개군면사무소에 마스크 2000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장희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2주 연장되는 등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엄중한 시기에 마스크 기부를 통해 코로나19가 조기종식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이 마스크 착용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필요한 방역물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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