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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15 23: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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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은 총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판교면 현암리 오성초등학교 앞 도시계획도로 선형을 개량하고 보도를 신설했다고 이달 15일 밝혔다.

 

군은 판교역에서 현암리로 이어지는 이 도로의 선형이 개선되고 보도가 조성되어 시야확보를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행안전이 확보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오성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사고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서천군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연결도로, 서천읍 외곽도로 등 도시계획 지역인 서천과 장항 5개소에 군계획시설 도로를 개설할 예정이며,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정해순 도시건축과장은 주민들의 주거환경 및 도로 통행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개발 여건의 변화에 따라 도로 개설 및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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