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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06 23: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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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역 인근 아파트(신창비바패밀리, 우방아이유쉘) 입주민 4명이 6일 동두천역 앞 광장에서 GTX-C노선 동두천 연장을 염원하는 회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집회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집회 신고인원 4만 참가했으며, 경기북부 균형발전의 필요성과 지난 70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을 강요받은 동두천시민의 열망을 전달하기 위해 모였다고 집회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이날 집회를 대표한 홍희숙 씨는동두천은 지난 70년간 안보의 요충지라명목으로 희생만을 강요받았다, “이제는 국가가 나서 특별한 희생에 GTX-C선 연장으로 응답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집회 현장을 지켜본 시민들은“GTX-C노선 연장은 동두천시민 전체의 염원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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