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섭 마포구청장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7일(화) 오후 4시, 마포청소년수련관 2층 강당(열린공연나루)에서 열린 모범어린이, 장한청소년, 청소년지도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에 참석해 수상자 59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마포구는 각 급 학교 및 동주민센터에서의 추천 및 내부심사를 거쳐 모범어린이(초등생 22명), 장한청소년(중․고등생 23명), 청소년지도유공자(14명) 등 총 3개 부문에 대한 표창 수상자 59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이날 수상식에는 수상자 59명 및 가족, 청소년 유관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