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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06 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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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조은나눔회 김금순 대표와 회원 일동은 6일 광주시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성금 35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와 장애 가구에 전달되길 원한다며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권용석 읍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봉사 정신에 감사하다성금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서로조은나눔회는 광주시민 2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광주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한 각종 봉사활동, 양벌리 마을 청소를 비롯해 매년 모은 회비를 광주시 취약계층에게 전달, 시민 스스로 지역민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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