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류해열)에서는 관내 저소득 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든든한 집밥메뉴로 희망전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류해열)는 대명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한영태), 부녀회(회장 강숙념)와 함께 2021년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주민자치사업으로 엄마표 집밥을 먹을 수 있는 ‘든든한 집밥메뉴로 희망전달’ 사업을 실시한다.
❍ 오는 10월까지 관내 저소득 가구 22세대에 매월 1회 정성껏 만든 밑반찬 3가지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지난 28일에는 김치, 멸치볶음, 된장고추무침을 만들어 전달하였다.
❍ 강숙념 대명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음식솜씨가 좋은 회원들이 많아 우리 힘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반찬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 류해열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소박하지만 건강한 엄마표 집밥을 전달함으로써, 몸과 마음까지 든든하게 하여 희망을 전달하고자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엄마표 밑반찬이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