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상호)는 지난 25일 hanam재난탈출서포터즈 17명이 참여하여 “차량 비상연락망 2개 남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덕풍동, 신장동 주택가를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응급차량 출동 시 골든 타임의 중요성을 알리고 응급차량 진입로 확보를 위한 차량에 비상연락망 2개 남기기 주차알림판 전달 활동을 진행하였다.
‘HaNam재난탈출서포터즈’ 차량에 비상연락망 2개 남기기 캠페인은 2020년 경기도지원사업으로 시작하여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