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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24 18: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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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기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폭염 대비 특화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올해 6월까지 진행한 독거노인 안부확인 사업 현황보고와 하반기에 추진할 사업을 논의했으며, 이어서 협의체의 역할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양성평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하반기 중점사업으로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있는 저소득 가정 등을 대상으로 해충방제사업,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가스타이머 설치 사업과 복지소식지 제작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정기회의에서 새로 선출된 방춘희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감염병에 더욱 노출되어 있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겠다폭염 대비 특화사업을 철저히 추진해 취약가구가 여름철 폭염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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